티디물 생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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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히 라는게 없네-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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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라이칸스로프 보다 1.5배 큰 신체에 부하들을 이끌고 온 숲을 누비던 라이칸스로프 로드는 위엄을 잃었다. 몸 성한 곳 없이 도망치는 라이칸스로프 로드의 머리 위로 빨간색 가루가 든 주머니가 터졌다. 팍- 소리와 함께 빨간 가루를 뒤집어쓴 늑대는 눈이 돌아 도망 중인 것을 잊고 나에게 달려들었다. 효과 좋고. 설핏 웃으며 늑대의 아가리에 검을 찔러 넣었...

모퉁이 옆, 델타파 상회

나의 아줄라01

베개는 체크무늬를 입었다 무늬에서는 물 냄새가 나고 그곳에 빠진 인영이 꿈처럼 검다 밤은 좋은 아침이기도 해 그래서 굿모닝을 듣고 달빛에 얼굴을 쬔다 골목을 돈다 어깨가 부닥치는 법 없이 걸어가는 인영들 매끈한 걸음걸이 가끔 건강을 위해 산책이 필요해 란 말같이 사진 속에서 헤매다 쉬어버린 빛을 발견했다 액자를 뚫지 못하는 꿈 우리가 만나기로 한 장소 그곳...

일공다수 장르다른 썰

공들은 전부 하드피폐 한바가지 먹고 수한테 집착집착 상집착인데 수는 혼자 여행힐링물 찍으면서 해맑은ㅋㅋㅌㅌㅌㅋㅋㅋ 공들은 수가 도망친다고 생각하는데 수는 오늘은~ 어디로~ 떠나볼까나~ 하는 거....남들이 수한테 너 공들이랑 친하자나! 이러면 엥? 친구긴한데.... 그닥 친하진 않아 ㅇㅅㅇ!! 하곸ㅋㅋㅋㅌㅌㅋㅌ수가 운도 존나 좋아서 공들이 머리 끝까지 화났...

이 정도로 앞을 모르면-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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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이름 : 알렌시아레벨 : 57 직업 : 전사 칭호 : 없음생명력 : 5210 마나 : 1780 스트레스 : 10% 힘 : 140 민첩 : 109 체력: 111 지혜 : 15 [잔여 스텟 : 0]공격력 : 415 방어력 : 318 파란색 바탕의 투명한 창이 눈 앞에 떴다. 이 캐릭터 이름이 알렌시아 였구나. 워낙 이름같은거 생각없이 짓다 보니 과거의 ...

가다가 넘어지라는 건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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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떠졌다. 나무로 된 천장이 가장 먼저 눈에 들어왔다. 일단 우리집은 아니다. 아닌걸 알지만 헤드기어를 벗기 위해 손을 머리로 뻗으려 했다. 팔이 움직이지 않는다. 손을 쥐었다 펴는건 된다. 고개를 옆으로 돌리니 팔이 침대 기둥에 묶여 있었다. 신전도 아닌거 같다. 사람이 으레 신전이라는 곳에 기대하는 이미지가 있는데 부활한 사람을 묶어 두는 것은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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