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소리

크게 중요한 말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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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개의 포스트

여공남수의 정의에 대한 고찰
쓰라는 소설은 안 쓰고

제목 보고 또 뭔 소설인가 싶어 눌러보신 분들께: 이건 단편소설이 아니라 그냥 재미로 써본 넋두리입니다. 진짜 재미로 쓴 거니까 재미로 읽어주세요. 여공남수가 뭘까요? 아니, 공수가 뭐죠? BL에서 공이란 원론적으로 삽입하는 쪽을 말합니다. 둘 다 고1추가 달려있으니까 누구 고1추를 누구한테 넣을건지 확실히 정해두자는 거...

유료단편에 관해서

한달에 한 번씩 유료로 실험작을 써 볼 생각입니다. 왜 실험작이라 하냐면, 플랫폼 카테고리에 넣기가 애매한 장르라서요. 정확히는, 이것저것 아이디어를 늘어놓다가 '아 이건 절대 연재 못 하겠다' 싶은것을 단편으로 빼는겁니다. 몇백원 정도 받아요. 돈 벌 궁리 하다가 요새 포스타입에서 몇백원씩 받고 뭘 깨작깨작 파는 플로우...

한달째 업로드가 없는데 블로그를 버린게 아닙니다
바빴을뿐

19년 12월의 근황 전합니다. <미연시...>의 외전을 쓰고 있습니다. 목표는 12월까지고, 따라서 본격적인 출간은 2월이나 3월 이후가 되겠습니다. 외전을 넘기면 일단 좀 쉴거고요. 그 후 약속했던 리버스를 짧게 쓰겠습니다. 그리고 <미연시...>의 삭제된 분량을 보너스로 업로드하고, 출간 이후에...

여기는 뭐하는데냐
봐도 좋고 안 봐도 좋고

안녕하세요. 이상한 거 쓰는 사람입니다. 요전번에 메모장을 들춰보니까 본편에 녹이는데 실패한 설정이나 쓰다가 이딴건 재미없어!!하고 갈아엎은 것들이 많이 있더라구요. 그냥 썩혀두는것도 뭔가 좀 아깝고... 보고싶어하실 분들이 계실 것 같아서 그냥저냥 공개해보려고 합니다. 이것저것 sns 알아보니까 메모장 까는데에는 성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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